어느덧 새로운 노래보다는 예전노래에서 머물게 되는 것 같네요... 나, 개인적 생각

일에 치여 덕질도 못하고...신작애니도 못보다 보니, 그냥 출퇴근 때 듣는(평소에 여유있게 듣기도 힘든..--;)
음악들은 죄다 옛날노래네요.....

요즘 12월이고 해서 종종 크리스마스 음악이 들리곤 하는데...
제 아는 노래가 그거라 그런지 귀에 들리는 노래는 오래된 곡들...ㅋㅋ
특히 왬의 'Last Christmas'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넘사벽인 듯 하군요...
쟈들은 노래 하나로 매년 겨울 연금받아 먹는 기분일듯.....ㅋㅋㅋ

그나저나...분명 크리스마스 노래는 매년 새로운 곡들이 쏟아져 나올텐데,
저 노래들이 최고인 것 같네요...

뭐 세계적으로 유명한게 저 곡이라면,
JPOP중에는 단연 크리스마스이브일테고...

애니송은...저정도의 임팩트는 없는 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성야의 천사들이겠군요.

그나저나, 국내가요는 뭐가 있으려나요...?
먼치킨스런 건 없는 듯 한데...
개인적으로 최근 가장 많이 들은 국내크리스마스곡은 미리메리크리스마스인듯...(그래도 벌써 3년전..;;)


덧글

  • 건뿌맛스타 2013/12/14 02:30 # 답글

    저도 어느 순간부터 신곡은 애니송도 그냥 손 놔버렸네요. 11년 까지만 해도 그래도 열심히 챙겨들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 루리도 2013/12/15 15:21 #

    건뿌맛스타 > 저도 대략 11년까지는 나름 최신곡들 섭렵했던것 같은데...
    점점 챙기기 어려워지네요
  • 건뿌맛스타 2013/12/14 14:00 # 답글

    애니송은 저는 화이트 앨범쪽이 가장 먼저 생각나네요. (원곡이 게임쪽이지만)

    Winter Wish나 Winter Bells, Welcome to X'mas도 생각나고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ETERNAL SNOW나 PPURE SNOW도 많이 언급되지요.
  • fridia 2013/12/15 18:08 # 답글

    국내 가요중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미스터투의 하얀겨울이네요. ㅋㅋㅋㅋ
  • 루리도 2013/12/20 00:51 #

    fridia > 하얀겨울은 저도 꽤 좋아합니다..ㅎㅎ
  • 역사관심 2013/12/16 05:58 # 답글

    저도 7-90년대 한-영미-일 노래만 계속 듣습니다. 그런데, 그 황금어장만 뒤져도 평생 못들을 만큼 나온다는 게 행복 ㅎㅎㅎ.
    2000년대이후 가요나 (서구팝은 말할것도 없고) 데이브레이크등 몇몇 빼고는 일부러 찾아들을 것도 없구요.

    크리스마스하면 몇년전부터 무조건 타츠로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ㅎㅎ (예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우리 가요중에 코믹스런거 말고, 제대로 국민캐롤이 없는게 아쉽죠).
    따땃한 연말보내시길.
  • 루리도 2013/12/20 00:54 #

    역사관심 > 사실 이미 있는 명곡들만 골라 들어도 평생 못 듣겠죠..ㅠ.ㅠ
    라고는 해도 새로운 노래들도 좋은건 찾아듣고 있긴 합니다...만, 크리스마스 노래는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말씀하신대로 국민캐롤이 전혀 없네요.

    크리스마스 이브가 있는 일본이 한편으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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