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워커힐 와인페어... 구름 위의 산책 생활, 기타 등등

예전부터 있었던 행사라는데, 이번에 처음 알게되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일 있었던 행사인데,
워커힐 호텔에 있는 명월관이라는 비싼 한정식고깃집 뒤뜰(?)에서 있었던 행사인데, 국내 와인 수입 업체들 10여곳에서 나와
야외에 부스처럼 천막 세워서 시음회를 했더랬습니다.
15000원의 입장권만 내고 들어가 마구마구 시음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ㅎㅎ
(물론 대부분 5000원 할인권을 쓰고 들어갔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그런데, 처음 들어가 몇장 찍은 이후로는 시음회에 정신 팔려 거의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정작 와인병 사진은 하나도 없군요..

할인된 가격으로 와인을 팔기도 했는데, 사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그냥 스푸만테 하나만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것은 피오르 다란치오...
초반에 마신 와인이라 기억에도 남아서 막판에 하나 장만했는데, 달달하지만서도 상큼함과 깔끔함이
느껴지는 와인이었달까요?^^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식전주나 디저트용으로 써도 좋을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오렌지 꽃이란 뜻이라네요...

덧글

  • fridia 2012/09/05 18:56 # 답글

    저도 요즘 와인맛에 흠뻑 취한지라 요즘 와인 구입비로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네요. 될수있으면 저렴한 가격대에 비해 맛도 좋은 제3국 와인을 즐기는 편인데도 한달에 와인 지출비만 20만원 정도 들어가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추석 보너스 들어오면 그동안 조금씩 모아놨던 비상금을 합쳐서 와인냉장고 작은거 하나 사려고 합니다. ^^
  • 루리도 2012/09/06 18:42 #

    fridia > 오호~ 완전 와인에 빠지셨나보군요..^^
    전 빠지고 싶어도 돈이 없습니다..ㅠ.ㅠ (큰 금액을 퍼부을 정도의 열정이 없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나저나, 저도 와인냉장고는 하나 지르고 싶네요..^^ 여름 버티기가 넘 힘들어요..ㅠ.ㅠ (다른 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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