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ie Wonder -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1984) └동영상only(POP)

Stevie Wonder(스티비 원더) -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1988년 LIVE영상>
처음 도입부부터 너무 감미롭고, 후렴구까지 여전히 낭만적인 명곡입니다...
그저 사랑한단 말 하고 싶어 전화했다는 극히 단순하고 닭살스런 염장질 커플부대스런 저 가사가 왜이리 아름답게 느껴지는지요...
ㅎㅎ 꼭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한...행복함과 아름다움과 감사함이 공존하는 가사와 멜로디입니다~

팝송은 겉만 핥은(그것도 부모님 덕에...) 저는 저 위대한 음악가의 노래를...달랑 두곡 압니다..--; (들으면 아는 게 더 있긴 하지만...)
isn't she lovely와 바로...이 곡이죠..
그럼에도, 저 두 곡만으로도 스티비 원더는 정말 위대한 아티스트인 거에요~~~

ps.원래는 본인이 부르기 전, 일본의 듀엣에게 먼저 줄 뻔했던 곡이죠..^^
브레드&버터 -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영->일 번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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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크라켄 2011/08/27 11:34 # 답글

    정말 좋은 노래죠
    저도 즐겨 듣습니다
    타이틀이...이게 원래는 영화대사인데
    정작 그 영화는 잊혀지고 이 노래만 남은 느낌입니다

    영화 제목도 생각 안 났는데 검색해보니 The Woman in Red였군요
    ......아마 주인공이 바람 피다가 아내한테 전화해서 했던 대사
    노래는 참 감미롭고 좋은 노래인데 정작 영화에서 쓰일때는;;;
  • 루리도 2011/08/28 14:50 #

    크라켄 > 뭐 영화도 나름 알려져 있긴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역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잊혀져 가고 있긴 하네요..
    그에 비해 이 곡은 여전히 명곡으로 남아있네요..ㅎㅎ

    그나저나, 영화에선 그런 상황에서였군요..^^;;
  • 잠본이 2011/08/27 13:52 # 답글

    본인이 먼저 부른게 참 다행인듯...
  • 루리도 2011/08/28 14:51 #

    잠본이 > 역시 본인이 부른게 최고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qwey 2011/08/27 14:14 # 삭제 답글

    영어 공부할 때 들었었는데 리듬이 참 좋았죠.^^
  • 루리도 2011/08/28 14:58 #

    qwey > 맞아요.. 리듬 참 좋아요~^^ 따라가기 힘든 최근 유행곡들의 빠른 리듬 보다는 저 시절의 차분한 리듬이 더 좋더군요..ㅎㅎ(뭐 따라가기 힘든 요즘 곡들이라도 따라가기 힘든대로 좋아하는 곡은 많지만요..^^)
  • 지구밖 2011/08/27 15:04 # 답글

    헉 일본버전은 처음 들어봤네요.
  • 루리도 2011/08/28 14:58 #

    지구밖 > 나름 새롭죠?^^
    편곡이 원곡에 비해 맘에 들진 않지만, 나름 좋아하긴 한답니다...^^
  • 건뿌맛스타 2011/08/29 18:09 # 답글

    저도 아는곡이 별로 없네요 ㅠ
  • 루리도 2011/08/29 22:51 #

    건뿌맛스타 > 그렇지만, 최고의 아티스트 중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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