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피냐타(Pinata) 먹거리,요리


<레시피>
데킬라(사우자골드) 45ml
바나나 리큐르(볼스 바나나) 30ml
라임쥬스(지룩스) 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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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 : 셰이크
(재료들을 셰이커에 넣고 흔들어 준 뒤, 차게 해두었던 잔에 따른다.)
도수 : 데킬라(40도*3/7) + 바나나 리큐르 (17도*2/7) + 라임쥬스 0도 = 약 21도
{*재료는 같지만, 비율에 대해선 딱 정해져 있지 않은 듯 합니다. 여러가지 레시피가 중 한가지일 뿐인지라, 비율에 따라선 도수도 크게 달라지겠네요..^^ 또한 데킬라에 파인애플쥬스를 적량 채워주는 레시피도 존재하더군요.}
마치 '박카~ㅇ흐~'를 연상케하는 색깔입니다.
(F로 바뀌었다 다시 D로 바끼고 하고, 타우린파워 자랑하는 그 약인지 음료수인지 모르겠는게...새콤달콤 맛있고, 겉에 파랗고 하얀색 기계톱니바퀴같은 마크에 빨간색 글씨로 이름 써있고...조그만한 회사 들어갔다며 광고하거나, 우리는 누군가의 그거라고도 광고하는 건데~...정말 유명한 피로회복제인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퍽!!
죄송..하도 본문에 쓸 말이 없어서요..-_-; ('그럼 그냥 평소처럼 해..;;')

뭐 암튼..이번엔 데킬라에 독특하게도 바나나 리큐르를 사용한 칵테일입니다.
이름 비슷한 '피냐콜라나'란 칵테일은 국내에서도 상당히 유명한데, 이 '피냐타'라는 칵테일은 상당히 인지도가 낮은 칵테일이긴 합니다. 게다가 이름만 연상될 뿐, 맛은 전혀 다르죠.
또 위에서 언급했듯 해외사이트마다 레시피도 다소 차이가 있고요.

기본적으로 데킬라와 라임쥬스의 상성은 참 좋은데요.. 거기에 바나나 리큐르의 달짝지근한 맛이 가미된 칵테일입니다.
데킬라와 라임쥬스의 맛이 강해, 바나나 리큐르의 풍미가 생각보단 가려진 듯 한 느낌도 듭니다만, 튀지 않고 잘 어울어져 적당히 달콤한 맛을 가미해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맛도 어딘가 위에서 언급한 피로회복제를 연상케하는 느낌도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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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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