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T는 정말 결과가 나와도 답답하구나..ㅠ.ㅠ 서적,학습

청해가 독해보다 낮을줄은 꿈도 못꿨다...ㅠ.ㅠ
게다가 30점이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오히려 너무 쉬웠던 것일까??

독해는 PART8 빼고는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라, 5~7에서 운빨 좀 쎄우길 바랬는데...진짜 애매했던 것들이 잘 맞았나 봄...
나름대로 목표치에 턱걸이...

그나저나, 몇개 틀렸는지라도 알려주면 덜 답답할텐데...짜증나는 JPT
어떤 점수체계인지도 잘 몰라서 비판할 수도 없고.....
(단순 상대평가는 아닌 것 같아서...)

ps.일상카테고리가 있던걸 깜빡하고, 저번에 세계에 넣었었는데..ㅋㅋ(은근히 욕 좀 먹었겠군...)

덧글

  • OuraMask 2011/03/02 18:42 # 답글

    JPT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좀 궁금하네요.
    이번학기에는 JPT성적이 시험으로 대체되는 과목이 있어서 처음 보기 시작할것 같은데...어떠려나요, JLPT에 비해서는...
  • 루리도 2011/03/02 22:44 #

    OuraMask > JLPT가 애초에 급이 나뉘어져 있는 것에 비해 JPT는 문제마다의 난이도가 꽤나 차이가 나는 시험입니다.
    또 JLPT에 비해 JPT는 꽤나 집중해서 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JPT는 보면 좀 지치네요..(나이 먹어서 그런지..--;)
    아마 문제의 절반이 청해라 그럴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JLPT보다는 어려운 듯 합니다...문제는 거기서 거긴데..900이상 오르기가 무지 힘들것같군요..ㅠ.ㅠ (앞으로 도전 좀 해봐야겠음..)

    ps.그러고보니, JLPT도 N1 ->이런 식으로 바뀌고 상대평가 요소를 줬다고 들은 것 같은데, 어떻게 바뀌었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상대평가라는 거 오히려 제대로 된 평가방식은 아닌 듯 합니다..
    절대평가가 시험의 난이도에 따라 제대로 실력을 파악할 수 없다면, 상대평가는 응시하는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제대로 실력을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요...(그나마, JLPT는 1년에 2번이라 괜찮겠지만, JPT는 예를 들어 우연히 일본관련학과 학생들이 단체로 시험을 쳤다고 하면, 그때에 시험을 본 다른 응시자들은 좀 손해일거라 생각되네요.)

    ps2.하지만, 저런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JPT가 단순한 상대평가는 아니지 않을까 추측해보지만...어떤 식으로 점수가 도출되는지는 여전히 모르겠군요.
    관련 정보 아시는 분이 계시면, 설명이나 링크 부탁드림~
  • 크라켄 2011/03/02 23:18 #

    개정된 JLPT의 경우 상대평가라는게
    JPT처럼 점수를 매기는 과정 자체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커트라인의 문제입니다

    예전에는 JLPT가 몇점을 넘기면 합격, 이게 미리 정해져있었는데
    바뀌면서부터는 시험 문제가 채점이 되고 사람들 평균점 이런걸 계산해서
    총점은 얼마 이상 안돼면 불합격, 각 항목마다 최저점수가 있어서 그걸 못 넘으면 과락으로 불합격
    이라는 방식이죠

    이게 의외로 총점을 넘겨도 과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도 나오는 구조가 되있어서
    종합적인 능력을 평가한다는 의미에서는 예전보다 정밀해졌습니다
    장문독해의 경우는 오히려 JLPT쪽이 더 난이도 높지 않나 싶을정도구요
    단지 듣기랑 문법이 아무래도 JLPT가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적어도 1,2회까지는요
    앞으로 그 횟수를 거급하면서 난이도가 좀 더 올라갈거라 예상되니까
    혹시 따둘 생각이 있으시면 지금 따두시는게 더 쉬울것 같네요

    뭐...어떤 기준으로 채산된건지는 모르지만 현재 N1=JPT 740으로 계산되고 있기 때문에
    루리도님이 따려고 하면 어렵지 않게 따실수는 있을겁니다
  • 크라켄 2011/03/02 19:31 # 답글

    저도 생각보단 좀 낮게 나온것이
    역시 좀 난이도가 쉬웠다는 얘기가 독으로 작용한것 같습니다;
    저도 듣기에서 많이 깎였는데요 둘 다 답이 될 것 같은데 했던것들이 틀린것 같...
    아무래도 틀린 개수 자체는 900점대라면 정말 얼마 안돼는것 같아요
    하나 두개 차이로도 크게 깎이는게 아닐런지...

    뭐 어차피 이번에 보고 끝낼 생각은 아니긴 했으니까요
    4월이나 5월중에 한번 더 봐서 이번에야말로 목표점을 달성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문제집 좀 풀어봐야지;;

    문제 은행식이라 어떤 문제를 어떻게 틀렸는지는 못 가르쳐주더라도
    몇개 틀렸는지 정도는 가르쳐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것만 알아도 내가 뭐가 틀렸구나 짐작이라도 할텐데 말이죠
  • 루리도 2011/03/02 22:50 #

    크라켄 > 전 이번에도 900번 못 넘겼습니다..OTL
    청해에서 애매했던게 죄다 틀린건지...(별로 많지도 않았는데..--;)

    저도 몇 달 안에 한번 더 봐야겠네요..
    크라켄님 정도만 되도 그만 멈출텐데 말입니다..^^; (뭐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니, 막상 그 상태에서 어떻게 할지는 저 자신도 모르겠지만요...)

    솔직히 이번에 독해는 최소 10개고,
    청해는 최대 5개 정도로 생각했는데,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와버려 당황스럽네요...
    (자막이 사람 망치나봅니다..^^;)
  • 유림 2011/03/02 20:59 # 답글

    전 FLEX....그놈의 플렉스때문에 죽겠네요ㅜ.ㅜ 어따 써먹을데도 없는것 같은데...
  • 루리도 2011/03/02 22:53 #

    유림 > 사실 써먹을건 토익뿐~
    뭐,우리과는 JPT나 JLPT도 필요하긴 하지..^^ 전공 살리려면...

    그나저나...
    학교가 시켜주는게 좋은거임..
    나중엔 나름대로 도움은 될듯...
    난 솔직히 나 이후 졸업자들 부러워 죽겠음~
    (내가 워낙 수동적인 놈이라 그런지도...--;)
  • theadadv 2011/03/03 22:03 # 답글

    JLPT가 과거부터 장문이 어려웠죠. JPT는 아리송한 문법...
  • 루리도 2011/03/04 04:04 #

    theadadv > JLPT는 시험 본지 오래되어 기억이 안 나네요..이번에 한번 보긴 볼 예정입니다.
    아무튼, JPT 장문은 적어도 다른 파트에 비하면 꽤 쉬운 것 같긴 합니다.
    (제가 원래 언어영역 정말 못했고, 그다지 글을 빨리 읽는 편이 아닌데도 JPT 장문은 수월하단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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