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니사에 남길 바라는 애니송들 vol.2 - 1970년대 전반기의 2%부족한 명곡들. └【시리즈】일본애니 명곡선

1970~1974년의 곡들 중 지난번에 언급하지 못했던 곡들을 소개합니다.

[1970]
1.昆虫物語みなしごハッチ(곤충이야기 고아 하치)
제목 : みなしごハッチ(고아 하치)
작사 : 丘灯至夫(오카 토시오)
작곡 : 越部信義(코시베 노부요시)
노래 : 嶋崎由理(시마자키 유리)
70년대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타츠노코프로덕션의 작품. 꿀벌인 하치가 엄마를 찾아 많은 역경을 넘어 여행을 하는 내용으로, 후속작과 리메이크작이 제작되었다.
또한, 탄생 40주년을 맞이한 작년(2010년) 여름에는 '용기의 멜로디'라는 부제로 극장판애니메이션이 제작,개봉되었다.(국내에서도 지난 1월 13일 '꿀벌 하치의 대모험'이란 제목으로 상영개시.)
소재(꿀벌의 의인화)나 내용으로 인해 '일본애니메이션'에서 제작된 '꿀벌 마야의 모험'(원작자:발데마르 본젤스)과 혼동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다.

[1971]
2.ふしぎなメルモ(신비한 메루모)
제목 : ふしぎなメルモ(신비한 메루모)
작사 : 岩谷時子(이와타니 토키코)
작곡 : 宇野誠一郎(우노 세이치로)
노래 : 出原千花子(이데하라 치카코), ヤング・フレッシュ(영플래쉬)
테즈카 오사무 원작의 변신소녀물로, 신체의 나이를 변화시키는 미라클캔디를 통해 펼쳐지는 9살짜리 여주인공 메루모의 활약과 성장을 그렸다. 또한 1998년 리뉴얼버전으로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
딱 들어도 어린아이가 기교 발휘하지 않고 순수하게 노래부른 느낌이고, 그것이 매력인 곡.

3.アパッチ野球軍(아파치 야구군)
제목 : アパッチ野球軍(아파치 야구군)
작사 : 花登筐(하나토 코바코)
작곡 : 服部公一(핫토리 코이치)
노래 : 林恵々子(하야시 에이코)
하나토 코바코 원작의 야구만화.
국내에서는 생소하리라 생각되지만, 일본에서는 나름 인지도 있는 작품. 불량소년들에게 야구를 가르쳐 고시엔을 노린다는 내용인데, 이 캐릭터들의 개성이 상당히 강렬한데다, 설정도 꽤나 황당하고 골때리는 작품.
게다가 오프닝곡 시작 가사부터가 강렬! '우리들은 알몸이 유니폼'
<저 가사만 아니었어도 선곡에서 제외되었을 듯...^^;>

4.ルパン三世(루팡3세)
제목 : ルパン・ザ・サードの歌(루팡 더 서드의 노래)
작사 : 東京ムービー企画部(도쿄무비 기획부)
작곡 : 山下毅雄(야마시타 타케오)
노래 : チャーリー・コーセー(챨리 코세이)
몽키펀치 원작의, 코믹하면서도 약간은 선정적인 성인취향 하드보일드첩보액션물(?)로, 이후 수많은 후속작들이 제작된, 일본의 국민적 애니메이션. 단 첫시리즈였던 본작은 방영당시 큰 인기를 얻지 못하다가, 재방영을 통해 점차 인기가 올라가고, 1977년에 2기시리즈가 제작되기에 이른다. 그 작품을 통해 루팡3세는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게 된다.
초기 주제가는 'Lupin','Lupin the 3rd'라는 가사와 스캣만으로 이루어진 곡이었다.

[1972]
5.樫の木モック(떡갈나무 모크)
제목 : 樫の木モック(떡갈나무 모크)
작사 : 丘灯至夫(오카 토시오)
작곡 : 越部信義(코시베 노부요시)
노래 : 小野木久美子(오노기 쿠미코),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이탈리아의 카를로 콜로디가 쓴 세계적인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을 원안으로 하여 제작된 타츠노코프로덕션의 작품. 원작에서의 주인공의 이름은 '모크'지만, 한국에서는 원안인 '피노키오의 모험'이란 제목 그대로 방영하면서 주인공의 이름도 피노키오였다.(아마도...;;) 한국에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번안곡은 물론 오리지널곡까지 존재한다.
<전 어렷을 때 KBS판으로 방영할 때 사용된 오리지널곡을 꽤 좋아했던 기억은 있는데, 막상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그리고, 어렷을 때 떡갈나무요정님이 어찌 그리 이쁘던지..ㅋㅋ>
참고로 노래를 불렀던 만14세의 소녀 오노기 쿠미코는 이후 '카오리 쿠미코'란 예명으로 수많은 애니송을 부르게 된다.(이 작품이 애니송 데뷔곡!!)

6.海のトリトン(바다의 트리톤)
제목 : 海のトリトン(바다의 트리톤)
작사 : 伊勢正三(이세 쇼조)
작곡 : 南こうせつ(미나미 코세츠)
노래 : 須藤リカ(스도 리카), 南こうせつとかぐや姫(미나미 코세츠&카구야 히메)
테즈카 오사무의 신문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트리톤족의 소년 트리톤의 모험과 싸움을 그렸다. 애니메이션은 토미노 요시유키의 감독데뷔작이기도 한데, 데뷔하자마자 그 능력을 발휘하여 최종회에 놀라운 반전을 연출했다.(각본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성인층, 여성층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우주전함 야마토'나 '기동전사 건담' 등의 전세대에 사랑받는 애니메이션의 시발점 역할을 하게 된 작품.
처음부터 박력있는 인트로로 시작하는 이 곡은, 바벨2세급의 대서사시같은 웅장함을 자랑하는 명곡이다.

7.デビルマン(데빌맨)
제목 : 今日もどこかでデビルマン(오늘도 어디선가 데빌맨)
작사 : 阿久悠(아쿠 유)
작곡 : 都倉俊一(토구라 슌이치)
노래 : (토다 케이조)
데빌맨의 엔딩곡.
오프닝보다 비장감은 떨어지지만, 70년대 청춘로드무비 주제가라 해도 될 법한 사운드. 분위기는 달라도 오프닝과 마찬가지로 데빌맨의 고뇌와 의지를 보여주는 남자의 로망송.

8.マジンガーZ(마징가Z)
제목 : ぼくらのマジンガーZ(우리들의 마징가Z)
작사 : 小池一雄(코이케 카즈오)
작곡 : 渡辺宙明(와타나베 미치아키)
노래 : 水木一郎(미즈키 이치로),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엄청나게 유명한 오프닝에 비하면 정말 낮은 인지도긴 하지만, 미장가Z의 엔딩곡이기도 하고, 슈퍼로봇대전 등을 통해 인지도를 제법 올라간 곡이기에 당연히 선정.
<그리고, 저 본인이 워낙 로봇물 주제가를 좋아해서이기도 하군요..;; 앞으로 로봇물들은 유난히 다른 작품에 비해 많이 거론될 듯 한데, 미리 양해바랍니다..^^; 이 글은 아쉽게 떨어진 곡들은 물론, 제 취향에 맞는 곡들도 선곡 대상이니까요~ㅎㅎ>

[1973]
9.マジンガーZ対デビルマン(마징가Z 대 데빌맨) & マジンガーZ対暗黒大将軍(마징가Z 대 암흑대장군)('74)
제목 : 空飛ぶマジンガーZ(하늘 나는 마징가Z)
작사 : 高久進(타카쿠 스스무)
작곡 : 渡辺宙明(와타나베 미치아키)
노래 : 水木一郎(미즈키 이치로),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마징가Z의 삽입곡이기도 한 이 곡은 마징가Z 극장판 1,2편의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대 데빌맨'에서는 엔딩으로, '대 암흑대장군'에서는 오프닝으로 사용됨. 마징가Z의 날개인 제트스크랜더 테마송이라 할 수 있는 곡으로, 역시 슈퍼로봇대전을 통해 지명도가 크게 올라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숏버전이긴 해도 2번째 작품 오프닝을 좋아합니다..^^;>
<이런 동심 가득한 연출은 당시로선 꽤나 신선했지 않나 싶군요.>

10.エースをねらえ!(에이스를 노려라!)
제목 : エースをねらえ!(에이스를 노려라!)
작사 : 東京ムービー企画部(도쿄무비 기획부)
작곡 : 三沢郷(미사와 고)
노래 : 大杉久美子(오오스기 쿠미코)
청소년들의 테니스붐을 주도한 야마모토 스미카의 만화가 원작.
주제가가 후속시리즈에 다시 사용되지 않았던 탓에 지난번 글에선 정말 아쉽게 선곡에서 제외됐지만, 사실 작품의 인지도에 있어서는 '어택No.1'과 쌍벽을 이루는 '소녀주인공 스포츠근성물'.
이 작품 또한 방영당시보다는 재방송 때 큰 인기를 얻었으며, 다수의 후속작품들이 제작되었다.(TV판 외에도 극장판, OVA, 실사드라마가 제작됨.)
숨겨진 재능의 신입생과 동경하는 선배, 엄한 코치라는 구도는, 제목부터 본 작품의 패러디인 '톱을 노려라!'에서 그대로 그려진다.

11.キューティーハニー(큐티하니)
제목 : 夜霧のハニー(밤안개의 하니)
작사 : クロードQ(크로드Q), 伊藤アキラ(이토 아키라)
작곡 : 渡辺岳夫(와타나베 타케오)
노래 : 前川陽子(마에카와 요코)
발랄하고 경쾌한 오프닝과는 다른,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느낌을 지닌 낭만적인 곡. 밝고 강한 모습 뒤에 숨겨진 하니의 여리고 여성스런 모습이 잘 드러난 이 엔딩을 통해 하니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코다 쿠미에 의해 커버되기도 했는데, 큐티하니 관련곡들로 이루어진 그녀의 11번째 싱글 'LOVE & HONEY'에 수록되어 있다.

[1974]
12.魔女っ子メグちゃん(마법소녀 메구쨩)
제목 : 魔女っ子メグちゃん(마법소녀 메구쨩)
작사 : 千家和也(센케 카즈야)
작곡 : 渡辺岳夫(와타나베 타케오)
노래 : 前川陽子(마에카와 요코)
토에이 마법소녀시리즈의 7번째 작품으로, 기존의 여성스럽고 똑부러진 모습의 주인공들과 다른, 왈가닥에 실수투성이 소녀인 메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보다 코믹하고, 보다 밝고, 보다 섹시한 작품으로 그려냈다. 주인공의 라이벌 캐릭터나 주변 캐릭터들을 개성있게 그려내고, 소녀들 취향의 패셔너블한 디자인 요소도 많이 가미하는 등, 이후 제작되는 마법소녀물에 큰 영향을 준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 전통시의 대표적 운율인 7-5조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7-5조(또는 8-5조) 가사는 곡의 리듬감을 잘 살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사는 이거 -> '두 가슴의 부푼 부분은 모든 걸 할 수 있는 증거에요' .. 왠지 대단하지 않습니까?!..^^; 오늘날 같았으면 저런 선정적이면서도 유치한 가사는 탄생하기도 힘들었을 듯...>

13. ゲッターロボ(겟타로보)
제목 : 合体!ゲッターロボ(합체! 겟타로보)
작사 : 和泉高志(이즈미 타카시)
작곡 : 菊池俊輔(키쿠치 슌스케)
노래 : ささきいさお(사사키 이사오),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오프닝은 겟타로보G와 공유했지만, 엔딩은 다르다. 국내에서는 겟타로보G만 비디오로 출시되었기에 겟타로보G의 엔딩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지는 편.
하지만, 메칸더 원판보다 더 메칸더 한국판오프닝을 연상케하는 겟타1,겟타2,겟타3가 뇌리에 남는 곡.

14.グレートマジンガー(그레이트 마징가)
제목 : 勇者はマジンガー(용자는 마징가)
작사 : 小池一雄(코이케 카즈오)
작곡 : 渡辺宙明(와타나베 미치아키)
노래 : 水木一郎(미즈키 이치로),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마징가Z와 겟타로보의 엔딩은 선택하고, 그레이트마징가만 빼버리기 미안해서 선곡..;; 두 곡에 비해 인지도는 좀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더 좋아하는 곡.
곡의 컨셉은 '그레이트마징가에서 지그의 향기를 느꼈다~'.(반농담)
<사실 이게 먼저인데..ㅠ.ㅠ 뭐 같은 작곡가의 노래가 많다보니, 비슷하게 느껴지는 곡들이 은근히 많지요...^^;>

15.破裏拳ポリマー(하리켄 포리마)
제목 : 戦え!ポリマー(싸워라! 포리마)
작사 : 鳥海尽三(토리우미 진조)
작곡 : 菊池俊輔(키쿠치 슌스케)
노래 : ささきいさお(사사키 이사오),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신조인간 캐션'에 이어 제작된 타츠노코의 히어로물. 정체를 숨기고 3류탐정 쿠루마 죠의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주인공 요로이 타케시(오니가와라 타케시)가 특수한 헬멧인 '폴리멧'을 사용하여 악당들과 맞서 싸운다.(그의 정체는 국제경시청 오니가와라 토라고로장관의 아들)
(말장난 성격이 강한)'하리켄'은 주인공만의 독자적 권법으로, 주인공은 유도3단, 가라데3단이란 설정이지만, 사실 작품 자체는 이소룡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허리케인 포리마'란 제목으로 소개되었으며, 주제가 역시 그대로 번안되었다.
<'하리켄'은 원래 우리식으로 읽으면 '파리권'이지만, 원어 그대로 정착되어 버렸다 할 수 있습니다.>


<관련글>
일본애니사에 남을 애니송들 vol.2 - 1970년대 전반기의 대표적 명곡들.

덧글

  • 比良坂初音 2011/01/21 04:19 # 답글

    전 오늘도 어디선가 데빌맨, 하늘을 나는 마징가Z 두개를 좋아합니다
    그나저나.....저 작사의 코이케 카즈오....설마 그 코이케 카즈오는 아니겠죠?;;;
  • 루리도 2011/01/21 23:14 #

    比良坂初音 > 설마가 맞을 것 같은데요...만화가 코이케 카즈오입니다.
    (혹시라도 다른 코이케 카즈오가 있는건??^^;;)
  • 세피아 2011/11/21 09:58 #

    맞는 모양입니다. -__-;;;;

    이름의 한자만 바꿔서 전자전대 덴지맨, 과학전대 다이나맨의 주제가도 지으신 하신 것으로 압니다.
  • 닥슈나이더 2011/01/21 08:57 # 답글

    60년대 2% 부족한 노래들은 거의 몰랐는데...

    70년대 2% 부족한 노래는 거의다 아는군요....ㅠㅠ;;

    그래도 타이거 마스크의 근성있는 노래가 짱입니다..ㅠㅠ;;
  • 루리도 2011/01/21 23:15 #

    닥슈나이더 > 60년대에 비해 70년대는 월등히 많아졌네요...
    타이거 마스크는 명곡이죠~!
  • DAIN 2011/01/21 10:47 # 답글

    "용자는 마징가"는 극장판 그레이트마징가VS겟타로보의 기루기루간과의 결전 중 클리이막스 넘어가는 부분에서 슈슈슈! 하면서 나올 때가 가장 불타는 연출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오프닝보다 이 쪽이 더 낫더군요. // 데빌맨 엔딩곡 '오늘도 어디선가 데빌맨'은 좀더 평가받을 가치가 있기도 하고요.
  • 루리도 2011/01/21 23:19 #

    DAIN > 전 오프닝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만...^^; 뭐 그레이트마징가가 노래들이 좀 괜찮죠..
    개인적으로 오프닝이던 엔딩이던 노래 자체만은 마징가Z보다 그레이트쪽을 더 높이 치지만,
    접한 횟수,추억,인지도,주위의 평가,의의 등 여러가지 요소로 인해 마징가Z의 오프닝을 더 좋아하긴 하는군요..;;
  • 탁상 2011/01/21 16:39 # 답글

    역시 전 타츠노코파인듯 ㅎㅎ 너무좋네요.
    모크는 KBS판이 아마 이랬을겁니다.

    "피노키오 피노키오 떡갈나무 피노키오,
    개구장이 피노키오 피노키오 피노키오
    귀뚜라미 떡갈나무 요정은 피노키오를 도와주지요~"
  • 루리도 2011/01/21 23:22 #

    탁상 > 타츠노코는 특유의 명랑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좋아요...

    그나저나, 가사 감사합니다~~
    검색해보니, 잊고있던 노래 다시금 찾아들을 수 있었네요..^^;
    http://blog.naver.com/kkw4084?Redirect=Log&logNo=60119462542&jumpingVid=027451AB9D7513DDB6AAE08613C452144AF4

    이왕 찾은 김에, 아래는 원곡을 번안한 버전입니다...
    http://blog.naver.com/nudepencil79?Redirect=Log&logNo=50086273516
  • 잠본이 2011/01/21 22:39 # 답글

    암흑대장군 오프닝에서 애들 그림 내보내는 연출은 나중에 게키강가3 열혈대결전에서 패러디되더군요 OTL
    하여튼 여러모로 좋은곡이 많은듯.
  • 루리도 2011/01/21 23:24 #

    잠본이 > 그러고보니, 게키강가3의 그것이 저거 패러디였군요..^^
  • 2011/01/21 22: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루리도 2011/01/21 23:26 #

    비공개 > 대체 '왜?!!!' 저것만 마에다가 됐었던 걸까요?--; (그건 니가 알지..--;)
    오타 맞습니다..OTL
    아무튼, 오타 알려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수정완료!!"
  • 역사관심 2011/01/25 02:55 # 답글

    우리나라 애니는 언제 피어날까요. 이런 고전들을 볼때마다 태권브이에서 끊겨버린 한국애니의 전성기가 아쉽고, 이웃나라가 부럽기만 합니다.

    이번에 고스트 메신저인가 하는 작품이 꼭 대박나면 합니다. 그 작품만은 저도 유로라도 다운로드받지 않고, 디비디로 사주려합니다.
  • 루리도 2011/01/25 04:28 #

    역사관심 > 고스트메신저 기대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 취향에 딱 들어맞진 않지만, 오직 그 한 작품뿐이기에 기대하게 만드는게 한국애니계의 현실인 것도 좀 아쉽네요.)
    그래도 캐릭터나 퀄리티는 상당히 맘에 들어요~^^

    ps.사실 어느 나라 작품이든 제대로 돈주고 봐야 하는게 사실이지만...솔직히 일본은 DVD가 너무 비싸긴 하죠...그에 비하면 우리나라 DVD가격은 천사입니다~ 그건 제대로 돈주고 사 봐야죠~ 최소한 TV 보며 광고라도 봐줘야..^^;
    (뭐 고스트메신저는 OVD로 제작되는 듯 합니다만...)
  • yuro 2011/02/16 23:01 # 답글

    포리마가 이쪽에 있네요.
    어릴때 우리나라버전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아직도 가끔 흥얼대는 노래입니다.
  • 루리도 2011/02/16 23:45 #

    yuro > 먼저글에 넣을까 말까 하다 안 넣었는데, 은근히 이것도 팬들이 많으신 듯...^^
    원곡도 좋고..국내판도 그대로니 꽤 좋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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