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니사에 남을 애니송들 vol.2 - 1970년대 전반기의 대표적 명곡들. └【시리즈】일본애니 명곡선

지난번에 이어 이번엔 1970년대의 명곡들입니다..만, 역시 월등히 늘어난 수량으로 인해 나눠서 포스팅합니다~^^;
우선 전반기 1970~1974년의 작품들 중에서 소개하는데, 다음번 글에선 후반기가 다시 나뉘어질지도 모르는 상황..-_-;
뭐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하고...(쿨럭)
소개 들어갑니다~~^^
< > → 요 괄호 안엔 개인적인 짧은 잡담을 추가합니다.

[1970]
1.あしたのジョー(내일의 죠)
제목 : あしたのジョー(내일의 죠)
작사 : 寺山修司(테라야마 슈지)
작곡 : 八木正生(야기 마사오)
노래 : 尾藤イサオ(비토 이사오)
헝그리정신과 남자의 로망(그것도 중년의 로망)의 향기가 풀풀나는 느낌의 곡. 최초의 주제가답게 오늘날까지도 가장 알려져 있는 곡. 비토 이사오의 중후한 목소리가 더욱 그 개성을 강하게 함.
개인적으론 더 좋은 노래들이 있긴 하지만, 역시 '죠하면 이 곡'...아니 더 나아가, '복싱하면 이 곡'이 떠오를 정도.
90년대에 처음 듣게되었을 땐, 어릴적 들었던 록키BGM의 영향때문인지 복싱물의 음악이라기보단 처절한 복수극이나 전쟁위주의 시대극같은 느낌이 더 강했던 곡...하지만, 작품 자체가 워낙 처절한 전쟁같은 작품인지라, 결국 너무나도 어울리는 주제가라 생각케 되었고, 지금은 복싱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이 되어버렸음.

[1972]
2.デビルマン(데빌맨)
제목 : デビルマンのうた(데빌맨의 노래)
작사 : 阿久悠(아쿠 유)
작곡 : 三沢郷(미사와 고)
노래 : 十田敬三(토다 케이조)
마징가Z와 함께 나가이 고(永井豪)를 인기만화가로 끌어올린 대표작. 작품의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드라마틱한 선율을 지닌 곡으로, 주인공의 고뇌를 잘 표현함과 동시에, 고전 애니송답게 함께 주인공의 필살기를 열거하며 잘 묘사해놨다.
<개인적으로 2절 도입부 가사는 소름돋힐 정도로 좋아합니다. 'はじめて知った人の愛 そのやさしさにめざめた男(처음으로 알게된 인간의 사랑, 그 다정함에 눈을 뜬 사나이)'...아~ 이 얼마나 남자의 로망이란 말인가?!>

3.科学忍者隊ガッチャマン(과학닌자대 갓챠맨)
제목 : 倒せ!ギャラクター(물리쳐라! 갤랙터)
작사 : 竜の子プロ文芸部(타츠노코프로덕션 문예부)
작곡 : 小林亜星(코바야시 아세이)
노래 :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타임보캉'시리즈와 함께 타츠노코프로덕션의 간판애니라 할 수 있는 명작.
국내에서도 '독수리 오형제'란 이름으로 방영되어 큰 인기를 모은 작품으로, 모유머시리즈에서 '독수리오형제가 없으면 지구는 누가 지키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국민적 인지도를 자랑한다.
이 주제가 역시 그대로 번안되어 주제가로 사용된 덕분에 일본보다 오히려 한국에서 더 인지도가 높은 곡. 일본에서는 초반에 오프닝으로 사용되다 엔딩이었던 '갓챠맨의 노래'와 역할를 맞바꿨다. 그로 인해, 일본에서의 인지도는 '갓챠맨의 노래'보다 떨어지는 편.
<한국에서의 인지도를 무시할 수 없기에 처음으로 두곡을 모두 소개합니다.>

4.科学忍者隊ガッチャマン(과학닌자대 갓챠맨)
제목 : ガッチャマンの歌(갓챠맨의 노래)
작사 : 竜の子プロ文芸部(타츠노코프로덕션 문예부)
작곡 : 小林亜星(코바야시 아세이)
노래 : 子門真人(시몬 마사토), 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22화까지 엔딩으로 사용되었지만, 23화부터 최종화(105화)까지 계속 오프닝으로 사용된 곡이다.(왜 초반엔 엔딩으로 사용됐었는진 모르겠지만, 제목으로 보나 곡분위기로 보나 원래 오프닝으로 사용될 예정이으로 판단됨.)
확실히 시몬 마사토의 가창이 추가된 것 만으로도 훨씬 히어로물 주제가다운 느낌을 준다. 위에서 언급했듯, 일본에서 갓챠맨 하면 바로 이 곡이다!!
<그러고보니, 원곡도 명곡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니메탈마라톤의 첫곡으로 편곡되었을 때의 그 쇼킹함을 잊을 수가 없네요..^^;>

5.アストロガンガー(아스트로강가)
제목 : アストロガンガー(아스트로 강가)
작사 : 雨宮雄児(아마미야 유지)
작곡 : 小森昭宏(코모리 아키히로)
노래 : 水木一郎(미즈키 이치로),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최초의 컬러제작 슈퍼로봇애니메이션이지만, 마징가Z의 인기에 눌려 일본내 인지도는 극히 낮으나, 한국내에서의 인지도..특히 주제가의 인지도만큼은 상당히 높은 편이었기에 '최초작품'이라는 위상과 맞물려 선정. 한국판은 '우주소년 짱가'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으며, 주제가는 원곡을 그대로 번안하여 사용되었다.
주인공 소년이 의지를 갖고 있는 로봇과 하나로 융합해 싸운다는 설정은 로봇물 중에서도 극히 드문 설정.
<오프닝영상에서는 '나아가라! 아스트로강가(進め!アストロガンガー)'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그것은 엔딩곡의 제목으로, 이후 음반에서는 오프닝 '아스트로강가', 엔딩 ''나아가라! 아스트로강가'로 제대로 표기되었습니다.>

6.マジンガーZ(마징가Z)
제목 : マジンガーZ(마징가Z)
작사 : 東文彦(아즈마 후미히코)
작곡 : 渡辺宙明(와타나베 미치아키)
노래 : 水木一郎(미즈키 이치로)
슈퍼로봇의 상징적 존재 마징가Z의 주제가인만큼 그 주제가의 인지도도 월드클래스.
슈퍼로봇대전의 영향으로 많은 로봇물 주제가의 인지도가 올라간 오늘날, 그 로봇물 주제가의 중심에 위치하는 거물급 노래이기도 하다. 물론 전체 애니송 중에서도 대표적인 존재를 자랑한다.
일찌기 국내에서도 번안되어 주제가로 사용되었기에, 국내에서의 인지도도 상당히 높으며, 한때 응원가로도 많이 사용됐었다.
초창기 마지막 가사 'Z'의 발음이 '제트'에 가까웠으나, 점점 '쎄~잇'으로 변해버렸다..후훗! 그런데, 오늘날에는 그게 오히려 이 곡은 물론 미즈키 이치로의 트레이드마크처럼 되어 버렸다.

[1973]
7.バビル2世(바벨2세)
제목 : バビル2世(바벨2세)
작사 : 東映一(아즈마 에이치)
작곡 : 菊池俊輔(키쿠치 슌스케)
노래 : 水木一郎(미즈키 이치로),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요코야마 미쓰테루의 또다른 걸작 바벨2세의 주제가로, 미즈키 이치로의 대표곡 중 하나. 주인공에 대한 설명은 물론 그의 부하 3마리(?)에 대한 설명까지 간단명료하게 잘 묘사해놓은게 전형적인 고전애니송다운 담백함을 보여준다. 애니송스런 가사 뒤에는 꽤나 웅장한 선율이 장절하게 펼쳐지는 명곡.

8.けろっこデメタン(개구리소년 데메탕)
제목 : けろっこデメタン(개구리소년 데마탕)
작사 : 丘灯至夫(오카 토시오)
작곡 : 越部信義(코시베 노부요시)
노래 : 堀江美都子(호리에 미츠코)
현재 일본에서는 '타츠노코프로덕션'의 작품 정도로만 알려져 있으며, 일반인들에겐 많이 잊혀져 버렸다. 그러나 오히려 한국에서는, '개구리 왕눈이'란 제목으로 방영되어 큰 인기를 누렸다. 주제가 역시 그 꿋꿋함을 노래한 가사와 애수어린 멜로디가 국민정서에 잘 들어맞았던지 크게 히트치면서 한때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아마도, 오늘날 어른이 된 사람들 대다수가 저 주제가만큼은 알고 있으리라...
원곡을 그대로 번안, 차용하긴 했으나, 약간 다르게 편곡된 부분이 있는데, 오히려 한국판의 멜로디가 더 애절하면서도 정감있게 느껴진다.
<저렇게 말은 했지만, 사실 유럽에서도 꽤 인기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정말 동영상 구하기가 힘들었던지라, 저화질이나마 간신히 구해 올립니다. 슛돌이,그랑조,통키 등과 함께 해외의 인기에 비해 일본내의 인기는 초라했던 작품...>

9.新造人間キャシャーン(신조인간 캐션)
제목 : たたかえ!キャシャーン(싸워라! 캐션)
작사 : 竜の子プロ文芸部(타츠노코프로덕션 문예부)
작곡 : 菊池俊輔(키쿠치 슌스케)
노래 : ささきいさお(사사키 이사오)
타츠노코 히어로 시리즈의 대표작으로, 이후 OVA와 실사영화도 제작되었다. "캐션이 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는나?(キャシャーンがならねば、誰がやる?)"라는 나레이션이 특히 유명함.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인조인간 캐산'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어 높은 인기를 누렸는데, 주제가는 원곡을 이용해 미묘하게 편곡되었다.

10.キューティーハニー(큐티하니)
제목 : キューティーハニー(큐티 하니)
작사 : クロード・Q(크로드 Q)
작곡 : 渡辺岳夫(와타나베 타케오)
노래 : 前川陽子(마에카와 요코)
여러 시리즈가 제작된 나가이 고 원작의 히로인물. 화려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여주인공의 활약에 남자아이는 물론 많은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를 얻었다. 주제가 역시 작품에 어울리는 매력을 지닌 명곡으로 평가받으며, 여러 시리즈가 제자되는 동안 줄곧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또한 코다 쿠미에 의해 일반가요로 커버되어 인기를 얻었으며, 그 곡이 다시 한국에서 아유미에 의해 번안되어 불렸다. 큐티하니F의 방영으로 인해 국내 인지도도 제법 높은 편이었는데, 아유미의 노래를 통해 몰랐던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코다 쿠미 버전은 편곡은 좋았지만, '카와루와요~'가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실망...^^; 그게 포인트인데!>

[1974]
11.アルプスの少女ハイジ(알프스소녀 하이디)
제목 : おしえて(가르쳐줘)
작사 : 岸田衿子(키시다 에리코)
작곡 : 渡辺岳夫(와타나베 타케오)
노래 : 伊集加代子(이쥬 카요코)
원작은 스위스의 여류작가 요한나 슈피리가 쓴 세계적인 아동문학.
이후,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이 되는 타카하타 이사오와 미야자키 하야오가 제작자로 참여했던 작품으로, 그들의 뿌리가 되는 작품들 중 하나. 재미는 물론, 세계문학 애니화 작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교육성과 건전성을 통해 전국민적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많은 재방송을 통해 시대를 넘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그와 함께 큰 사랑을 받은 이 요들송 타입의 오프닝은, 당시로선 상상도 못했을 '애니송의 해외녹음'(요들송부분)이 시도되었으며, 120만매의 싱글판매고를 올리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누린 애니송으로 기록되어 있다.


12.ゲッターロボ(겟타로보)
제목 : ゲッターロボ!(겟타로보!)
작사 : 永井豪(나가이 고)
작곡 : 菊池俊輔(키쿠치 슌스케)
노래 : ささきいさお(사사키 이사오)
마징가Z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명작슈퍼로봇물.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마징가Z에 밀리지만, 세계적으로는 마징가와 함께 슈퍼로봇물의 양대산맥으로 군림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마징가시리즈 못지 않게 여러 시리즈가 여러 콘텐츠로 제작되어 왔다. 주제가 또한 오늘날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도입부의 박력만큼은 왠만한 로봇물들을 월등히 능가하며, 전체적으로도 상당히 불타오르는 열혈곡의 대명사.
후속작인 겟타로보G에도 그대로 사용되었고, 마찬가지로 번안만 되어 한국판으로도 사용되었는데 꽤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13.グレートマジンガー(그레이트마징가)
제목 : おれはグレートマジンガー(나는 그레이트마징가)
작사 : 小池一雄(코이케 카즈오)
작곡 : 渡辺宙明(와타나베 미치아키)
노래 : 水木一郎(미즈키 이치로),コロムビアゆりかご会(콜롬비아 요람회)
보통 전작이 너무 유명하면 후속작이나 주제가가 자연스레 잊혀지곤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곡.
인지도 면에선 전작의 그늘에 살짝 가린 듯한 느낌도 있지만, 마징가Z의 뒤를 이어 화끈하게 등장한 로봇답게, 오히려 노래는 전작보다 훨씬 화끈해졌다. 특히 도입부와 후렴부는 두주먹 꽉지고 부를만한 곡으로, 역시 열혈곡의 대명사.

14.宇宙戦艦ヤマト(우주전함 야마토)
제목 : 宇宙戦艦ヤマト(우주전함 야마토)
작사 : 阿久悠(아쿠 유)
작곡 : 宮川泰(미야가와 히로시)
노래 : ささきいさお(사사키 이사오)
한마디로 국가!! 일본오덕들 사이에선 거의 국가로 통하는 명곡이자, 사사키 이사오의 대표곡. 군가타입의 곡으로 군국주의성향을 느낄 수도 있지만, 가사는 전혀 그렇지 않으니, 노래방에서 일본국가 부른다는 죄책감은 갖지 말자!다.
국내에서는 '우주전함 태극호'라는 놀라운 제목으로 방영되었는데, 주제가는 원곡을 바탕으로 만든듯 하지만, 상당히 개조를 시켜놔서 일부 빼고는 전혀 연상하기 힘든 곡이 되어버렸다.
웅장함과 비장함을 담겨 있는 원곡은 작품의 이미지와도 잘 매치되어 여러 시리즈에서 꾸준히 주제가로 사용되어 왔다.
<원래 진혼곡 타입의 버전이 최초 오프닝이지만, 역시 저 인트로로 시작하는 야마토를 뺄 수 없었습니다..^^;>


<이전글>
일본애니사에 남을 애니송들 vol.1 - 1960년대의 대표적 명곡들.

덧글

  • 탁상 2011/01/12 08:06 # 답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출근해서 간만에 노래들 즐기면서 작업하네요 >_<
  • 루리도 2011/01/12 08:33 #

    탁상 > 기분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 샤이엔 2011/01/12 10:34 # 답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크.. 내일의 조는 김종서씨가 불렀던 버젼을 요즘도 가끔 흥얼거리는데 원곡이랑은 좀 다르군요.
    아주 어릴적에 유도보이라는 만화도 노래가 흥겨워서 가끔 생각나는데 간만에 이런저런 추억에 젖어보았습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 닥슈나이더 2011/01/12 13:21 #

    김종서 버전은 다른 노래가 또 있습죠.....
  • 루리도 2011/01/12 17:39 #

    샤이엔 > 즐겁게 봐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하죠..^^;
    유도보이(쿠레나이산시로)는 망설이긴 했는데, 이것도 은근히 매니아들이 있긴 한듯..^^;삼부에서 비디오도 나왔었으니...ㅎㅎ
    김종서씨 버전은 당시로선 드문 한국판 명곡이었죠.
  • 월랑아 2011/01/12 11:52 # 답글

    좋은 명작명곡들이네요.
  • 루리도 2011/01/12 17:40 #

    월랑아 > 그렇게 평가해주시니, 다행이네요..
    애초에 그걸 노린 포스팅이니..(이바닥 덕후분들이라면 어지간해선 다 아는 명곡들이란 컨셉..^^)
  • 比良坂初音 2011/01/12 12:14 # 답글

    데빌맨 노래가 참 좋지요~_~
  • 루리도 2011/01/12 17:41 #

    比良坂初音 > 정말 좋아요~~!!>_<乃

    그런데, 이거 완전 딴소리+헛소리입니다만...
    은근히 영구처럼 부르기 적합한 노랩니다...ㅋㅋㅋㅋㅋㅋ
  • 은빛하늘 2011/01/12 22:05 # 답글

    눈과 귀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_+

    짱가의 원작을 오늘에서야 알았군요<
  • 루리도 2011/01/12 22:48 #

    은빛하늘 > 아스트로강가는 미즈키 이치로의 숨겨진 명곡이죠..^^
  • mmkisa 2011/01/13 14:53 # 삭제 답글

    그동안 계속 루리도님의 사이트가 "공격사이트"라고 경고가 떠서 한달간 찜찜해서 못들어오다가,
    오늘은 그냥 경고무시하고 와봤습니다.

    왜이런건지..지금도 위에 '보고된 공격사이트!' 라고 뜨네요. -_-;;
  • 루리도 2011/01/13 16:13 #

    mmkisa > 저도 요즘 그것때문에 신경쓰여 죽겠습니다..-_-
    우선 이글루스에 메일을 보냈더니 아래와 같은 답장을 받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입니다.
    루리도 님께서 말씀하신 현상은 저희가 확인한 후 조치하였으며 구글 측에 검토 요청을 드렸습니다.

    보통 해당 사항이 처리되는데 수 일이 소요되는데요, 며칠 후에 다시 확인하신다면 웹 브라우저와
    관계없이 블로그에 정상 접속 가능할 것이에요.

    고맙습니다.
    --------------------------------------------
    메일 받은게 10일이니 20일까지는 기다려보려고요..-_-;
    하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이글루스 믿어도 되나 싶은 마음만 커지는군요.
    (3~4일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
  • yuro 2011/02/16 22:53 # 답글

    제가 기억하는 노래들은 딱 여기서부터로군요.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을 80년대 초에 주로 보기 시작했으니 딱 그 타이밍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 루리도 2011/02/16 23:38 #

    yuro > 저도 비슷합니다..^^
    이 때 작품들이 80년대 들어 방송(또는 재방송)하면서 어린시절 접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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