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사라토가 쿨러(Saratoga Cooler) 먹거리,요리

<레시피>
라임쥬스(지룩스 라임쥬스) 20ml (책에는 그렇게 나왔지만, 잔이 좀 컸던지라 30ml 넣었습니다.)
진저엘 적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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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 : 빌드
(그냥 라임쥬스 넣고, 진저엘 채워주면 끝~ 완전 간단!!)
도수 : 0도
{*100%라임쥬스를 사용할 경우, 슈거시럽 1티스푼 정도 넣어주며, 라임슬라이스를 넣어주는게 일반적!}
(저번에 모스코뮬 만들 때, 라임처분용(?)으로 만들었던지라 왕창 넣어보았습니다..^^; 실제 책에 있던 사진에서도 왕창 들어가 있었기에...)

겉모습은 모스코뮬과 별반 차이없어 보입니다만, 알코올은 無!!
술을 못마시는 분들도 칵테일 기분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책에 나와있는) 비화는 없습니다만,
'사라토가' 검색에 의하면, 미국 뉴욕주의 한 마을이름이라고 하네요.
단, 같은 이름의 캘리포니아주의 도시가 있어서 어느쪽이 맞는지는 딱 장담은 못하겠지만, 미국의 독립전쟁 때 요충지가 전자였던지라 그곳을 일컫는다는 내용만 일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모르겠군요. 1937년 미국에서 제작된 동명의 영화와 관련이 있는지도..??(이미 금주법은 끝난 때지만요...)
뭐..어디까지나 인터넷상의 추측과 제 망상일 뿐...불확실한 부분니 한번 걸러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이 칵테일...만드는 법은 저렇게 단순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애초에 제가 진저엘 상당히 좋아하지만요..^^ 술은 물론, 시럽류와도 상성 끝내줍니다.
가끔 토닉워터나 소다수 넣는 레시피의 칵테일이라도 일부러 진저엘로 대체하여 마실 정도입니다.
(뭐, 그렇게 되면 칵테일명이 아예 바뀌겠지만요.. 제가 결코 정통파랄까, 제대로 술맛을 아는 놈이 아닌지라...^_^;)


아래와 같은 레시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두모금 정도만 마신 후, 아래와 같이 블루큐라소를 좀 넣어보았는데, 색도 맛도 정말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제대로 용량 정해봐야겠음...)

덧글

  • 밀크커피 2010/02/18 22:27 # 답글

    블루 큐라소 넣은거... 겉보기엔....독약같음...
  • 루리도 2010/02/18 22:58 #

    밀크커피 > 그 평가 맘에 든다!!
  • 페루세루스 2010/02/19 19:34 # 삭제 답글

    우와.. 라임 비싸지 않나요?
    모이또 먹을때만 사서...

    민트나 라임같은건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 루리도 2010/02/20 00:39 #

    페루세루스 > 좀 비싸죠..ㅠ.ㅠ 전 남대문에서 묶음으로 구입했었는데, 일정기간동안 전부 소비해야하느라 빡세죠..--;

    민트입은 아직 안 사봤습니다..;;(그건 어디서 파는지 저도 알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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