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롱아일랜드아이스티(Long Island Iced Tea) 먹거리,요리


<레시피>
드라이진(비피터) 15ml
보드카(스카이보드카) 15ml
화이트럼(바카디 슈페리어) 15ml
테킬라(호세꾸엘보 에스페셜) 15ml
화이트큐라소(볼스 트리플섹) 15ml
레몬쥬스 30ml, 슈가시럽 5ml

코카콜라 4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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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 : 빌드 (크래쉬드아이스를 넣은 글라스에 재료들을 넣고 저어줍니다.)
도수 : 드라이진(40도*1/10) + 보드카(40도*1/10) +  화이트럼(40도*1/10) + 테킬라(40도*1/10) + 화이트큐라소(38도*1/10) + 레몬쥬스&시럽&콜라(0도) = 약 19도

1970년대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있는 오크비치인(Oak Beach Inn)의 바텐더 로버트 버트(Robert Butt)씨에 의해 만들어진 칵테일입니다.
아이스티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아이스티의 색과 맛을 흉내내어 유명한 칵테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싸서 좋아하는 애리조나 아이스티와 비교해 보았습니다.(진한 쪽이 롱아릴랜드아이스티.)
다만, 이건 녹차레몬티이기에 좀 더 흐립니다만, 오리지널 아이스티라면 더욱 비슷했지 않을까 싶군요..^^
그나저나, 제빙기라도 하나 장만하고 싶군요...
제가 사용한 방법은 용도를 알 수 없는(..) 주머니에 얼음을 넣고,
고기다질 때 쓰는 도구의 옆면으로 두드려 깨뜨리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거론 얼음크기도 제각각이고.....역시 만드는 모습 자체가 그리 보기 좋지는 않달까요?^^;(시끄럽고..;;)

그냥 기본적인 레시피 살짝 무시하고 일반적인 큐브드아이스 넣어도 괜찮을 것 같군요..^^


ps1.레시피에 따라선 사워믹스를 사용하기도 하더군요. 그것도 맛은 괜찮을 것 같은데...아이스티란 이름에 어울리는 맛이 될지 한번 시험해봐야겠군요..^^

ps2.역시 레시피에 따라 콜라 적량이라고 표기되어 있기도 한데, 아이스트에 걸맞는 색깔을 위해선 40ml가 그 적량인 듯 합니다...^^ (하지만 제법 도수가 있는지라...술에 약한 분들을 위해선 독한 맛을 감소시키기 위해 콜라를 더 넣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지도요.)

덧글

  • Frey 2009/10/06 00:07 # 답글

    재료는 복잡하지만 롱티만큼 매장에서 대충 만들어내는 칵테일도 잘 없더라고요. 요즘은 롱티 믹스를 쓰는 곳이 많다던데 (...)
  • 루리도 2009/10/06 00:08 #

    Frey > 유명한 칵테일이나 음료는 믹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에일군 2009/10/06 10:37 # 답글

    재료가 복잡하군요...
  • 루리도 2009/10/07 00:21 #

    에일군 > 베이스로 사용되는 대표적 주류 4종이나 들어가니까요..^^
    약간의 다른 의견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진 베이스'로 취급되더군요.
  • gargoil 2009/10/18 16:58 # 답글

    우와앙 스까아아이이 보드카. 저 놈은 왜 남대문에 없을까요?
  • 루리도 2009/10/18 21:45 #

    gargoil > 흠..남대문에 없던가요?^^;
    그나저나, 저 종류 외에 다른 SKYY시리즈는 다소 구하기 힘든 것 같아요...
  • enif 2009/11/12 03:45 # 답글

    롱티는 빌드업이 최고.^^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어마시고싶은데 너무 많은게 필요해서,
    그렇다고 믹스를 넣기엔 자존심이.ㅠㅠ
  • 루리도 2009/11/12 17:12 #

    enif > 전 자존심 접고 믹스로도 종종...^^;
    (귀차니즘 앞에선 자존심이고 뭐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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