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텡(テレサ・テン)의 명곡...「 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아까 쓴 글에서 언급된 곡인데, 말 나온김에 또..^^
원래 좋아하긴 했지만, 최근들어 더욱 좋아진 명곡이랄까요.
그러다 우연히도 여름의 아라시 12화에서 제목으로 사용되어 더욱 반갑게 느껴졌지요...
(사실 그 작품을 보다보면 반가운 곡은 이 외에도 다수 있긴 합니다만...그래도 워낙 이 곡을 요즘
음미하며 듣고 있던지라...^^; 음미하며 들으면 진짜 눈물나게 좋아요~)
안그래도 눈물나는 곡, 테레사텡 본인도 너무 일찍 돌아가버리신 바람에...감동도 배가되죠..ㅠ.ㅠ
뭐 하여튼...시대의 명곡!!
1991년 3번째 홍백출장 때의 영상입니다. 3번의 출장 중 2번 곡을 불렀죠.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곡 중 하나라는 얘기죠...^^
실제 정말 많은 가수들에 의해 커버되었으며, 일본이나 중국은 물론 조용필, 계은숙 등 한국인 가수들에 의해서도 (일본어버전으로) 커버됐던 곡입니다.
아래는 중국어버전「我只在乎你(제겐 오직 당신밖에 없어요)」.
워낙 명곡이다보니, 뭔소린지는 몰라도 좋군요...^^(대략 한자를 보니, 원곡하고 비슷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