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독되어 매일 6곡 반복학습 하고 있는 곡... 음악(애니,게임)

결국 구입.

本日、満開ワタシ色!(오늘, 활짝 피어난 나의 빛깔!)
(이렇게 단순무식 들어대는 주제에 가사 못 외우는 것도 참 대단햐..--;;)

최근 들어 가장 중독성 있는 명곡이군요...
오덕스런 소재로 가득찬 코믹물 엔딩송에, 어려운 곡도 아니고, 장난스런 느낌 가득한 가벼운 느낌의 곡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 없는 극강 작품성!!!
멜로디 좋고, 리듬 좋고, 화음 좋고, 목소리 좋고, 추임새 좋고......
이 곡은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명곡!이라고!!!

이 한 곡만으로 히나기쿠에 빠져버림..^^;;
(그래도 여전히 사키와 이즈미 모에지만...ㅋㅋ)

덧글

  • 淸遠 2009/06/24 00:06 # 답글

    저같은 경우는 아무리 노래를 들어도 가사를 보지 않으면 가사를 외우지 못 해서 수백 수천번 들은 노래라도 가사를 안 보면 못 따라부르는 불상사가...(퍽) 4월신작 OP/ED 중에서는 마징가OP와 강철OP와 함께 3대 명곡 안에 들어가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끌려간다)
  • 루리도 2009/06/24 00:23 #

    淸遠 > 마징가OP는 애초부터 전설의(?!) 명곡이죠..>_<
    강철 신작은 제가 못 봐서 모르겠고..;;
    하여튼, 정말 요즘 미쳤어요~~~
    (무수히 많은 신곡들 한두번 듣고 지나치기도 힘든 오늘날...이렇게 빠져들긴 정말 오래간만이네요..)(라고 해도 매년 한두곡씩 미치지 않았나?--;)
  • Extey 2009/06/24 00:08 # 답글

    히나기쿠파를 자처하는 나도, 16권의 이즈미를 보니까 말이지 (...)
  • 루리도 2009/06/24 00:23 #

    Extey > 원래 이즈미파인 난 어떻겠수?ㅋ
    16권 이즈미 완전 모에!!!!!>_<
  • 음울한어둠 2009/06/25 08:56 # 답글

    하야테 안 본 지도 꽤나 오래됐는데 어느새 2기까지 나왔군요. 하야테 캐릭터송에서 니시자와 아유무(타카하시 미카코) - 햄스터소녀.. 의 노래가 맘에 들더군요.
    요즘엔 캐릭터송들이 전부 리메이크가 유행인 것같아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도 그렇고 아이돌마스터 제노그라시아도 그렇고 케이온까지도요..;;
  • 루리도 2009/06/25 11:57 #

    음울한어둠 > 그나마 긴 시리즈 보고 있는 유일한 작품이군요.
    아유무도 좋아하긴 좋아해요..^^ (이즈미랑 나름 헤어스타일도 비슷..그게 장점이자 단점...^^;)

    오늘날 일본이 경기도 안좋고..경제도 예전만 못하니...아무래도 과거에 대한 향수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그런데,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이란 사람들이 그런 연관관계를 따지기 좋아하지만...전 사실 저렇게 생각하는거보단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어요. 경제고 자시고, 추억이란게 모든 사람들이 갖는 아련하고 소중한 감정 중 하나이고, 명곡이란 시간이 흘러도 명곡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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