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レイバックPart2(플레이백Part2)
1978년 발표된,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의 22번째 싱글. 오리콘 2위. 핑크레이디와 야자와 에이키치에 밀려 1위는 놓쳤지만, 다른 1위곡들에 버금가는 당대의 히트곡이자 야마구치 모모에의 대표곡으로 일본레코드대상 금상 수상 및 홍백가합전에도 출장하게 됨.
黒ネコのタンゴ(검은 고양이의 탱고)원래 1969년 이탈리아의 동요콘테스트에서 빈첸짜 파스토레리(Vincenza Pastorelli)가 부른 "검은 고양이를 갖고 싶었어(Volevo un gatto nero)"를 같은 해 일본어로 번안해 발표한 곡. 부른이는 아동합창단과 관계가 있던 숙모에 의해 어쩌다보니(..) 이 곡으로 데뷔하게 된 당시 만6세였던 꼬마
미나가와 오사무(皆川おさむ). 음반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히트! 14주 연속 오리콘1위를 하는 등 약 230만매의 판매를 기록하며 1970년 연간랭킹 1위 등극.
당시 영상이 없는게 아쉽네요. 결국 음반사진에 음악만 덮은 영상만 발견.
(*참고로 국내에서도 일본의 영향을 받아, 박혜령이 부른 번안곡 "검은고양이 네로"로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었죠. 근데 이게 2번곡까지 일본음반과 똑같은 '닉키냑키'였더랬죠..ㅋ 원곡 역시 同동요콘테스트 입상곡.)
[보너스영상 - 원곡영상(이탈리아어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