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데킬라 선라이즈 먹거리,요리

데킬라선라이즈를 만들어 마셨습니다.
제가 사용한 레시피는
데킬라 45ml + 오렌지쥬스적량(약 90ml) + 그레나딘시럽 10ml
입니다.

시럽이 아랫쪽에 위치해 있어서, 이대로 마시면 마시면서 점점 달콤해지는 편입니다..^^
머들러로 저어주면, 다홍색을 띠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있는 그대로 마시길 추천하는 편입니다. 제가 원래 맛있는 건 나중을 위해 남겨두는 타입이라...^^;
사실 칵테일이란 게 없었다면, 40도나 되는 데킬라를 마실 일은 없었겠...는 것도 아니지만....^^;(생각해보니 원샷해본 적 2번 있음..) 어쨌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칵테일이 아닌가 싶네요...
왠만한 바의 메뉴에는 다 들어가 있는 보편적인 칵테일이기도 하죠...그런데, 이렇게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가서 먹고 싶어지진 않는군요..^^
(물론 프로가 만든 것과는 큰 차이가 있겠지만요...ㅎㅎ)


ps.그런데, 솔직히 데킬라를 좀 줄여야겠음..^^; (제가 술은 잘 못함~ㅋㅋ)

덧글

  • 밀키제 2009/01/06 02:42 # 답글

    ㅋㅋㅋ맛잇어보여요 저도 나중에 좀.. (데킬라 비율줄여서 ㅠㅠ)
  • 루리도 2009/01/06 13:29 #

    밀키제 > 단 너무 줄여서 오렌지쥬스 같아지는 것도 조심...ㅋㅋ
    갑자기 후배들 상대로 학교 앞에 Bar나 하고 싶어짐..(절대 망한다에 55680엔 건다!!)
  • NeoType 2009/01/06 20:25 # 답글

    집에서 칵테일을 마시다보면 생기는 후유증(?)이랄지...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은 밖에 나가서 마시고 싶지 않다거나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비싼 칵테일은 주문하고 싶어지지 않는다는 점일까요...^^;
  • 루리도 2009/01/07 00:41 #

    NeoType > NeoType님은 더욱 그러실 것 같아요..집이 곧 Bar같은 느낌이랄까요?^^ 확실히 싸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들은 좀 아깝다는 느낌도 듭니다..^^;
    (사실 바에 가는 건 단순히 그 칵테일을 마시는 것 외에도 다른 요소들이 있긴 한데말이죠...이덴홀 같은 곳이라도 있다면 깔루아밀크나 미즈와리조차 아깝지 않을것같네요..^^)
댓글 입력 영역


Link

[Banner]



[ClustrMaps]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Flag Counter]
free counters

[Site Link]
UGA 곡검색
DAM 곡검색
JOY 곡검색

금영
TJ미디어

[유디엠] 스폰서 배너 위젯 166X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