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노래6 - MIDNIGHT FLIGHT -혼자만의 크리스마스 이브- 음악

(외로운)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노래5 - 언젠가의 메리크리스마스
까지는 너무 유명한 곡이었기에...이번엔 그정도까지의 유명곡은 아닌 걸로 선곡~
하지만, 이번 곡도 여전히, 가수 본인은 매우 유명한 하마다 쇼고(浜田省吾)의,
「MIDNIGHT FLIGHT -ひとりぼっちのクリスマス・イブ-(혼자만의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애절함이 하마다 쇼고 특유의 목소리에 잘 녹아들어 있는 곡이죠...^^
라이브영상 같은 건 못 찾겠고...-_-a 그냥 아래 영상이
심야의 비행장면이라던가 공항의 야경이라던가 영상이 꽤나 아름답길래 선택했습니다.


[가사보기]

MIDNIGHT FLIGHT -ひとりぼっちのクリスマス・イブ-
<가사>
작사,작곡: 浜田省吾(하마다 쇼고)

あの娘乗せた翼 夜空へ消えてく
아노꼬 노세따 쯔바사 요조라에 키에떼쿠
그녀를 태운 날개 밤하늘로 사라져 가고
空港の駐車場 もう人影もない
쿠우코오노 츄우샤죠오 모오 히또카게모나이
공항의 주차장 이젠 인적조차 없네
“行くな”と 引き止めれば 今頃二人
유쿠나또 히키토메레바 이마고로 후타리
가지말라고 잡았었다면 지금쯤 두사람은
高速を都心へと 走っていたはず
코오소쿠오 토신에또 하시잇떼 이타하즈
도심으로의 고속도로를 타고 있었을지도...

失くしたものが あまりに大きすぎて 痛みを
나쿠시타 모노가 아마리니 오오키스기떼 이타미오
잃어버린 것이 너무나도 컸기에 그 아픔을
感じることさえも 出来ないままさ
카음지루 코토사에모 데키나이마마사
느끼는 것 조차도 힘든 상태야
ひとりぼっちの クリスマス・イブ
히토리봇치노 크리스마스이브
혼자만의 크리스마스이브
凍えそうな サイレント・ナイト
코고에소오나 사일렌 나잇
얼어붙을듯한 조용한 밤
ここからどこへ行こう もう何も見えない空の下
코꼬까라 도코에이코오 모오나니모 미에나이 소라노시타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더 이상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은 하늘아래

妹と暮すつもり しばらくニューヨークで
이모오토또 쿠라스쯔모리 시바라쿠 뉴우요오크데
한동안은 뉴욕에서 동생과 살아갈까 해...
ひとりきり 東京で もう生きてゆけない
히또리키리 토오쿄오데 모오이키테유케나이
홀로 도쿄에서 더이상 살아갈 수 없어
逢いたい時にだけ 電話かけてきて
아이타이 토키니다케 데응와카케떼키테
보고 싶은 때에만 전화걸고
食事して ドライブして ベッドに入るだけ
쇼쿠지시테 도라입씨테 베엣도니 하이루다케
식사하고 드라이브하고 잠들 뿐

形の無い愛だけを 信じてきたあなたは
카타치노나이 아이다케오 시음지떼키타 아나타와
형태 없는 사랑만을 믿어온 그대는
本気で愛すること 怖れてるだけ
호은키데 아이스루코토 오소레테루다케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두려워 했던거야
ひとりぼっちの クリスマス・イブ
히토리봇치노 크리스마스이브
혼자만의 크리스마스이브
凍えそうな サイレント・ナイト
코고에소오나 사일렌나잇
얼어붙을듯한 조용한 밤
二人で生きてきた 都会の灯りが遠ざかる
후타리데 이키떼키따 마치노 아카리가 토오자카루
함께 살아온 거리의 불빛들이 멀어져 가

降り出した みぞれまじりの
후리다시타 미조레마지리노
내리기 시작한 진눈깨비 섞인
雨が 雪に変ってゆく
아메가 유키니 카와앗떼유쿠
비가 눈으로 변해가고
誰も皆 愛する人の
다레모미나 아이스루 히토노
모든 이들 사랑하는 사람이
待つ場所へと 帰ってゆく
마쯔바쇼에또 카에엣떼유쿠
기다리는 곳으로 돌아가네

ポケットの中 あの娘に贈ろうとした Golden Ring
포케엣토노 나카 아노코니 오쿠로오또시타 골덴 링
주머니 속에는 그녀에게 주려했던 금반지
今でも 手のひらに 握りしめたまま
이마데모 테노히라니 니기리시메타마마
지금도 손 안에 쥐고 있는 채...
ひとりぼっちの クリスマス・イブ
히토리봇치노 크리스마스이브
혼자만의 크리스마스이브
凍えそうな サイレント・ナイト
코고에소오나 사일렌나잇
얼어붙을듯한 조용한 밤
もう守るものなんて見つけられない 何ひとつ
모오마모루모노나은떼 미쯔케라레나이 나니히토쯔
더 이상 지켜야 할 건 찾을 수 없겠지 그 무엇도...


참고로, 1985년 『CLUB SNOWBOUND』라는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먼 곳으로 떠난다는 사실은, 아무래도 오늘날의 정서와는 그 절실함이 많이 다르겠죠?..^^
(단순히 싸우고 헤어지는 느낌이 아닌... 왠지 먼 곳으로 떠나고, 그 때문에 고심끝에 이별을 선택해야한... 그런 느낌도 든달까요...^^; 아니면, 꼭 이별하는건 아니지만, 기약없는 기다림을 해야된다는 느낌이라던가..... 뭐 해석은 알아서~^^; 중요한 건 그 애절함의 공유니까요~ㅎㅎ)

덧글

  • 산왕 2008/12/23 23:00 # 답글

    제목부터가 그저 슬프네요 orz
  • 루리도 2008/12/24 00:51 #

    산왕 > 이젠 슬프지도 않네요...OTL 일상의 너무도 평범하고 당연한 일에 슬퍼하면 안되는 것이죠...후후후흐흐흐흐흑흑흑...ㅠ.ㅠ
  • 빠나나푸딩 2008/12/25 22:51 # 답글

    하마다 쇼고가 국내에서 유명한가 하면 글쎄요. 저야 팬입니다만 -_-;
  • 루리도 2008/12/26 10:56 #

    빠나나푸딩 > 국내에선 안 유명하죠..^^ 일본에선 꽤나 유명합니다만...(뭐 현재상황에서 유명하다기보단 음악계에 있어서 영향력이라던가 경력이라던가...^^ 활약하던 시기는 이미 예전이죠...)
  • 루리도 2008/12/26 10:57 #

    참고로 여전히란 말은, 이번글에서도 여전히 유명가수곡이라는 의미였던지라, '이번 곡도'란 말과 쉼표를 살짝 추가..^^;
댓글 입력 영역


Link

[Banner]



[ClustrMaps]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Flag Counter]
free counters

[Site Link]
UGA 곡검색
DAM 곡검색
JOY 곡검색

금영
TJ미디어

[유디엠] 스폰서 배너 위젯 166X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