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하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안 보신 분들은 알아서 판단해주세요~>_<
여럿이서 본 거라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따라가서 보게 된 '내 아내의 모든 것'...
그러나 이거 완전 물건이다... 정확히 말하면 류승룡이 물건....ㅋㅋ
이렇게 극장에서 웃으며 본건 참으로 오랫만...
초반부 보면서 '방귀껴도 아름다운 임수정의 빤쭈벗은 뒷태를 볼 수 있어 좋군..'이란 생각으로 감상을 시작했지만(..)
왕년의 청순한 이미지 다 버리고 너무 연기 잘하는 바람에 임수정을 향한 애정(?)은 사라지고, 그녀를 향하던 시선은 다른 사람을 향하기 시작하였으니.....
그것은 바로 남자주인공 이선균...일리는 없고...이 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카사노바 장성기' 역의 류승룡!!
사실 제게 있어선 이름만 한두번 들어봤을 뿐인, 한마디로 '모르는 배우'였으나,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듯한 페로몬을 대량으로 휘날리는 멋진 남자배우가 있었다는 사실에 맹렬히 감동중이다!!
사실 본인은 포스터도 제대로 못봤고, 예고편도 못봤던지라,
임수정,이선균 나온다는 것 빼고는 누가 더 나오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류승룡을 처음 봤을 때 몇초간은 박만수가 나왔는 줄 알았다..;; 게다가 한동안은 개그용 조연인줄 알았다.
자칫하면 엄청나게 어설프고 유치하기만 하고 재미는 하나도 없을뻔한 내용이 될 수도 있던 '장성기'역할...
그런 역할을 류승룡이란 대배우는 '어설프고 유치해서 귀여운데다가 엄청 웃기기까지한데, 한 술 더 떠 매력적으로까지 승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당한 오버와 코메디가 섞여있다곤 하지만, 그가 연기한 '장성기'가 보여준 로맨틱한 모습들...
이건 대한민국의 많은 남자들이 배워야 할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ㅋㅋ
1.이쁘면 이쁘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당당함.
2.여자를 이쁘다고 말해주는 상냥함.
3.여자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자상함.
4.여자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공감하고자 노력하는 자세.
5.여자를 리드할 줄 아는 리더쉽과 계획성.
6.소마저도 흥분시키는 절정의 핑거발레 테크닉!!
7.사랑하는 여자 때문에 목숨까지 내던질 정도로 온맘 바친 사랑.(물론 자살은 나쁜거지만요~ㅎㅎ)
8.게다가, 요리 잘하지, 외국어 잘하지, 아는 것 많지, 이벤트 잘해주지, 예술성 쩔지, 게다가 완전 갑부!!(<-처음 등장 때는 겁나 찌질하게 등장하는데, 알고 보니 완전 먼치킨 캐릭터.....;;)
물론 우리 일반서민들은 가진 돈도 없고 능력에도 한계가 있지만...장성기같은 뜨거운 하~트만 있다면 솔로부대 제대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교훈적인 작품이 아닐런지? (이런걸 희망고문이라 하던가...)
(일반인의 시선 : "그런 희망 가질만한 작품 아니라고!!")
아무튼 결론은, 류승룡 하악하악!!
ps.저 절대 호모 아니에요~
ps2.개인적으론 여경찰 꽤나 이뻐보였는데...ㅎㅎ

그러나 이거 완전 물건이다... 정확히 말하면 류승룡이 물건....ㅋㅋ
이렇게 극장에서 웃으며 본건 참으로 오랫만...
초반부 보면서 '방귀껴도 아름다운 임수정의 빤쭈벗은 뒷태를 볼 수 있어 좋군..'이란 생각으로 감상을 시작했지만(..)
왕년의 청순한 이미지 다 버리고 너무 연기 잘하는 바람에 임수정을 향한 애정(?)은 사라지고, 그녀를 향하던 시선은 다른 사람을 향하기 시작하였으니.....
그것은 바로 남자주인공 이선균...일리는 없고...이 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카사노바 장성기' 역의 류승룡!!
사실 제게 있어선 이름만 한두번 들어봤을 뿐인, 한마디로 '모르는 배우'였으나,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듯한 페로몬을 대량으로 휘날리는 멋진 남자배우가 있었다는 사실에 맹렬히 감동중이다!!
사실 본인은 포스터도 제대로 못봤고, 예고편도 못봤던지라,
임수정,이선균 나온다는 것 빼고는 누가 더 나오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류승룡을 처음 봤을 때 몇초간은 박만수가 나왔는 줄 알았다..;; 게다가 한동안은 개그용 조연인줄 알았다.
자칫하면 엄청나게 어설프고 유치하기만 하고 재미는 하나도 없을뻔한 내용이 될 수도 있던 '장성기'역할...
그런 역할을 류승룡이란 대배우는 '어설프고 유치해서 귀여운데다가 엄청 웃기기까지한데, 한 술 더 떠 매력적으로까지 승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당한 오버와 코메디가 섞여있다곤 하지만, 그가 연기한 '장성기'가 보여준 로맨틱한 모습들...
이건 대한민국의 많은 남자들이 배워야 할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ㅋㅋ
1.이쁘면 이쁘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당당함.
2.여자를 이쁘다고 말해주는 상냥함.
3.여자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자상함.
4.여자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공감하고자 노력하는 자세.
5.여자를 리드할 줄 아는 리더쉽과 계획성.
6.소마저도 흥분시키는 절정의 핑거발레 테크닉!!
7.사랑하는 여자 때문에 목숨까지 내던질 정도로 온맘 바친 사랑.(물론 자살은 나쁜거지만요~ㅎㅎ)
8.게다가, 요리 잘하지, 외국어 잘하지, 아는 것 많지, 이벤트 잘해주지, 예술성 쩔지, 게다가 완전 갑부!!(<-처음 등장 때는 겁나 찌질하게 등장하는데, 알고 보니 완전 먼치킨 캐릭터.....;;)
물론 우리 일반서민들은 가진 돈도 없고 능력에도 한계가 있지만...장성기같은 뜨거운 하~트만 있다면 솔로부대 제대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교훈적인 작품이 아닐런지? (이런걸 희망고문이라 하던가...)
(일반인의 시선 : "그런 희망 가질만한 작품 아니라고!!")
아무튼 결론은, 류승룡 하악하악!!

ps.저 절대 호모 아니에요~
ps2.개인적으론 여경찰 꽤나 이뻐보였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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